Old and Dirty Holster
휴우가 나감미다.

7월8일~7월13일(5박6일)

군대낙서_2

군대나크서_1

군대 낰크서…

구르느라 정신없는 와중에서 근육이나 그려대고 앉아있는 나를 발견했다…

… 염병…

내가 돌아왔다…(2박3일 한정)

내가 돌아왔다…(2박3일 한정)

이제 내일 입대네요. 착잡한 기분임미다

다들 안녕. 휴가 때나 만납시다.

이제 내일 입대네요. 착잡한 기분임미다

다들 안녕. 휴가 때나 만납시다.

doodle doodle doodle

GOOD FUCKING LORD I FINALLY DONE WITH THAT SHIT…

IT’S OVER 4:00 AM HERE, SO I NEED TO GET SOME SLEEP SO BADLY 

=Chaos Rise Again=

"And there is no hope to stop it"

=Chaos Rise Again=

"And there is no hope to stop it"

뱀파이어 포니는 안하시는 건가요 ㅠㅠ
Anonymous

:T … 저도 내내 맘에 걸리던건데 차라리 잘됬네요 그려…

일단 요점부터 말하자면 적어도 향후 2년간은 불가능한 얘기가 되겠슴미다. 안하는게 아니라…하고싶은데, 못해요… 왜냐하면

국방의 의무라는 똥쓰레기를 처리해야 하거든요. 요번달 20일날이 입대일입니다.

제가 무슨 빽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꼼짝없이 내 인생 2년 나라의 냄시나는 똥구녕에 쳐박아주고 와야겠슴미다. GOD JOB KOREA >:[

솔직히 여러분이 아직도 크림슨에게 애정을 보내주심에 꽤나 놀랐슴미다. 대학생활과 알바에 치여 진즉에 굳어버린 텀블이였는데…

저도 여러분만큼, 아니 여러분보다 크림슨레드라고 하는 캐릭터에 큰 애정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만드는데 용쓴것도 있고, 풀고싶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굉장히 많았거든요.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어쩔수 없이 2년간 손을 놓아야 하는 사정에 놓였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기다려준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뱀파이어 텀블러 같은건 그냥 마음 속 구석에다가만 쑤셔놨다가, 2년이 지나서 제가 텀블러를 다시 시작하게 됬을 때, "아, 이런 텀블러가 있었지, 제대했나보네?" 하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슴미다. (여러분 정신건강에도요.)

물론 제대 이후에도 대학생활이니 공부니 여러모로 바빠서 폭발적인 활동은 불가능하겠지만요…

적어도 이 소중한 캐릭터를 걍 놓아버리고 싶은 마음은 아직까진 없네요…

그냥 크림슨레드라고 하는 이 BIG SEXY는 언젠가 여러분이 잊을만하면 다시 여러분 대쉬보드에 튀어나올 것이라고만 믿어주세요… 저도 그렇게 믿고 있슴미다.

>:’[